그래 이제 좀 살만하지?
조종사라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보람있는 일이야
내가 왜 조종사가 되었는지는 꼭 잊지 말기를 바라고
항상 겸손한 조종사가 되어있기를 바란다
우리 와이프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가족한테 잘하는게 중요해
운동은 꾸준히해서 관리하라구 골프랑 테니스 유도정도면 괜찮겠네
자기 계발은 항상 하라구
너의 능력은 너가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달라지니까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항상 신앙과 사랑 사람 비행이란거 잊지 말고
오년뒤에도 화이팅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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