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은 다이어트를 할때 필수라고 할수 있죠.
뭐 아주 몸이 좋고 근육량이 많으며 운동경력이 기신 분들은 굳이 유산소운동을 추가하지 않고서도
몸매를 유지하시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만.
그분들 나름의 노하우와 강도있는 운동, 그리고 궁극의 식이절제가 되지 않으신다면(저에요)
유산소 운동 그것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추천드립니다.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HIIT-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다이어트의 기간을 한 3달정도?로 잡았을 경우
처음 1달~1달 반정도는 강도있게 고강도 유산소를 해주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몸에 어느정도 지방층이 있는 경우엔 몸이 아무래도 고강도 훈련을 할때 그 지방을 가지고 운동을 하게 되므로
무리가 덜 가는 편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날수록(다이어트기간) 몸의 보유 지방량은 줄어들고(쓸수 있는 에너지의 한계)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도 형편없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몸이 견뎌내질 못합니다.
그것은 본인이 어느정도 판단을 해야 합니다.(피로도나 몸의 선명도-어느정도 몸의 선이 선명해졌을때 강도를 줄여나감)
하지만 그 전까지는 이 인터벌 트레이닝을 이용해서 지방을 확~ 태워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트레드밀(런닝머신)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고정식 불완전휴식 인터벌
스타트 속도 6.0km/per hour(기계마다 틀립니다만 비슷 합니다.)5분 - 10.0km 1분 - 6.0km 1분 - 10.0km 1분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속도
변동없이 6.0과 10.0의 사이 반복
*증가식 불완전휴식 인터벌
스타트 속도 6.0km 5분 - 10.0km 1분 - 6.0km 1분 - 11.0km 1분 - 6.0 1분 - 12.0 1분 - 6.0 1분 - 13.0 1분 이런식으로 한번의 휴식 이후
엔 이전파트보다 속도를 높여가면서 자신이 뛸수있는 최고점(1분 지속가능)을 갔다가 다시 조금씩 내려옵니다.
*완전휴식 인터벌
스타트 속도 6.0km 5분 - 10.0km 1분 하고 트레드밀에서 내려와 1분 휴식 - 다시 올라가서 11.0km 1분 - 내려와서 앉아서 1분휴식 - 다시
올라가서 12.0km 1분 이런식으로 1분 전력질주 1분 완전히 푹 쉬는 방법입니다.
불완전 휴식보다 폭발적인 힘을 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인터벌 트레이닝의 기전은 이렇습니다.
무산소 범위 내에서 강한 전력질주로 심장박동수 증가(지방 연소보다도 차후에 태우는 지방의 창을 열어줌)
-->>그다음 느린 유산소 운동으로 강한 유산소운동때 쌓인 젖산과 지방의 창을 통한 지방 제거 원활
이런식으로 반복이 된다는 거죠.
잘만 된다면 20분 만에도 k.o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동 시간을 줄이고 좀더 짧은시간에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인데
운동시간이 길어진다는건 그만큼 자신과 타협했다는 겁니다.
즐겁게 강하게 즐기면서 지방도 태워보세요.
여러가지 시도해 보시고 좋은것을 골라서 해보시는것도 좋구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1-04-05 14:56:45 Manlist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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