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마카츠요는 「시간투자법」에서
해야할 것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제거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의 발전을 위한 시간은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을 접한 후 시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했고
이를 운동(특히 헬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많은 시간동안 고민했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은 후 약 1년 간의 고생 끝에
결국 저에게 가장 맞는 프로세스를 개발해 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홈트레이닝을 선택했습니다
말 그대로 집에서 하는 운동이죠
전 헬스장이 아무리 가까워도 (심지어 같은 건물 지하 1층에 있어도)
가는 시간은 낭비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단, 전 유산소 운동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둡니다)
물론, 처음 헬스를 접하게 되면
어떤 운동이 어떤 근육을 발달시키는지에 대한
매커니즘도 없는데가가
근육을 잘못 쓰다가 다치기도 하고
나의 근육량과 운동량의 한계를 모르기 때문에
헬스장에가서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1~3개월만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위의 것들은 모두 파악이 될 것이고
트레이너도 기구의 Kg과 세트 횟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덤벨과 바벨로 하는 운동을 추천할 것입니다
세세한 근육의 운동을
기구로만 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근육도 좀 투박해서 멋없어보이기도 하고요
홈트레이닝을 결정한 이유는
헬스장에 간다는 것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 헬스장까지 가는 시간: 5~20분
2. 옷갈아입고 몸푸는 시간: 20분
3. 실제 운동 시간: 60~90분
4. 샤워하고 옷입고 나갈 준비: 20분
5. 집으로 가는 추가시간: 10분
5번까지의 시간을 모두 합치면
최소 1시간은 헬스장에 간다는 이유만으로 낭비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3번 헬스장은 가야
최소한의 효과를 볼 것인데 그럼 일주일에
3시간씩 시간낭비를 하는 셈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헬스장을 포기하는 이유는
이러한 1시간의 낭비 때문이지
실제로 운동이 힘들어서가 아닙니다
현대카드는 이게 싫다는 것이다.
맨라이프는 이게 싫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가 운동했을 때 효과 봤었던
덤벨과 집에 있는 사물들을 사용해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시리즈에 대해 한편씩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집에서 오직 덤벨만으로
하루 40분~50분의 투자로
당신의 몸은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남자의 삶 그 중심에는 언제나, MANLIFE.co.kr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가는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 영감을 얻었다는 여러분들의 한마디에
맨라이프는 큰 힘을 얻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