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는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야 될것같네요....
한편으로는 재충전의 시간이될 수 있겠지만.....
다른한편으로는 20개월의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고 느길때가 많네요..
이리저리 빼고 연기하고 면죄받을려고 온갖 안해본것 없는것같네요..
그렇게 하면서도 제가 지금 멀 하고 있지?? 라는 한심한 생각뿐이더라구요..
회원님들도 군대갔다오신분들도 있고 아직 안가신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왕가는것 마음편이 다녀올려고 합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길라는 말 이 있듯이...
다행이 설날은 쉬고 2월8일 입대...
다들 건강하시고 휴가나와서 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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