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기초병이아닌 중간실전병이 되는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온만큼 반드시 획득한 수확물을 채우려구요 !!!!
아직 2012년이 되려면 시간이 좀 남았으니 ! 그때까지 인내심과 노력으로 열심히 할려구요 ㅎㅎ
남에게 받기만, 다가와주기만 하는 여자같은 남자가 아닌
마음에들면 솔직히 다가가고 할말이 없어 숫기가 없더라도 말을 섞어보고, 번호도 자신감있게 따고
문자와 만남을 같는거요 !!
그래서 혹시 운이되면 연인을 만들수도 있겠죠 !
지금은 물론 클럽을 다니면서 잘 되지는 않았지만. 그게 별 대수롭지 않게되었습니다 ㅎ
뭐 까이면 다시하면 되니까요. 까인거에 신경쓰더니 아예 자신감까지 결여되고 제자신만 한심하게느껴지더라구요.
이젠 그렇게 바보가아니라 수백번 수십번 시도와 노력을 해볼라구요.
대인관계할때도 잘웃고, 남을 생각하고 한발짝 배려해주고, 남이 보고하는것을 배우고
정말로 픽업아티스트 종결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제가 마음에드는 사람은 꼬셔서
연인은 되지못하더라도 친구정도는 기본적으로 만드는 단계가 될수있도록 꼭 승전보를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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