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400&cID=10401&ar_id=NISX20110906_0009157383
수입해올 때 10만원대
팔 때는 70만원까지
이런 일들이 적발된 이유는
10만원대의 수입원가조차 15~30% 할인된 가격으로
서류조작해서 국세청에 신고해왔기 때문.
그걸 12만벌 가까이 수입해 왔다면
600~700억의 순수익이 됬다는건데
비도덕적으로 판매해온 판매자나
이런 제품을 받아준 유명 브랜드 백화점들이나
그냥 쓰레기라는 말밖엔 나오지 않습니다
더 웃긴건 이런 편집매장들이 들어오면
통상적으로 받는 20~35%의 판매 수수료를
최소한도로 낮게 잡아준다는거죠
그나마 선량한건 소비자랄까요
가장 나쁜건 이런 사정을 뻔히 알면서 판매를 허락해준
유명 브랜드 백화점과 쇼핑몰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어차피 이런 바지를 사주는 사람들은
텐프로나 룸 아가씨들의 손님들이겠지만 말이죠
그 허영심과 선물간의 오묘한 관계를 파고든
상술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폭리를 취하고 있는 제품 말고
정직하고 올바른 명품백을 사주시길 추천합니다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2-01-01 16:40:19 세상의 소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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