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은 2-3년전부터 줄기차게 들어온 말이었는데요
이미 이야기가 나올 때 부터의 가장 큰 문제가 보안성이었는데
솔직히 보안성이라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굳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불안한 속도와 접근성을 가진 채 프로세싱하느니
빨라진 인터넷 속도로 다운로드받아 하드웨어에 저장하겠다 인 것 같습니다
아, 이번 이야기의 핵심은 이게 아니구요
현재 포털 서비스의 최대강자인 네이버,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로 추격을 꿈꾸는 다음
두 포털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로요.
네이버는 30G / 다음은 50G를 제공하고 있구요
스마트폰 사용자 분들은 어플 검색하셔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총 80기가에 대한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경로를 획득하시는 겁니다
그것이 동영상이 됬든, 문서가 됬든, 사진이 됬든 무관하게요
아참 아이폰이라면 5G의 아이클라우드도 제공하니
(사실상 무슨 의미냐..싶습니다 / 기기간 자동 싱크라는 기능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 100% 개방공유를 누가 좋아하는지 솔직히 좀 의문입니다)
특히나 각 포털사에서는 PPT 파일까지 읽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연습한다거나 할 때
흠, 3.5-4.5인치 정도로는 솔직히 좀 작긴 합니다만
태블릿 PC라면 상당히 메리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거리 이동하면서도 PPT 연습도 할 수 있고
유료 어플 없이도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니요
(물론 배터리 문제가 조금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혹시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
P.s 동영상도 별도의 버퍼링없이 쭉~ 볼 수 있을 정돕니다
물론, 다음팟플레이어를 이용해 해당 모바일 포맷으로 변환은 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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