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통해 알게되고 느끼게 된 것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냈다
추신수 선수가 병역혜택을 받았다
박태환 선수가 슬럼프를 딛고 일어났다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가장 압도적이었던 것은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개막식.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고화질로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여느 올릭픽의 개막식처럼 진부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기준을 훨씬 뛰어넘는
다른 차원의 수준을 제시했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아이폰을 접했을 때의 그 새로운 제너레이션의 느낌
그런 느낌을 받았고 이런 느낌은 앞으로 향후 중국의 느낌과
그 동률선상에서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국.
몇년전까지만 해도 강해진다 강해진다 했는데
이제 그 강해짐은 바로 우리 눈 앞으로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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