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사례1)
2년~3년 사이에 친한 형의 (여자동생) 결혼식에서 괜찮은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연락처를 따려고 했지만, 급한 일이 있다고 먼저 갔다고 하더군요.
몇 일 전에 여자 동생(돌) 그 여자분을 다시 볼수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든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때 까지는 좋았지만~
현실은 문자2번, 전화통화 1번에 남자친구 한테 연락 오더군요. 느낌으로 ㅜ.ㅜ
그 여자분은
"xx씨~ 그 날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교제하는
분이 있어서요 연락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그 남친은
"남의 여자한테 껄떡대지 마쇼"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사례 2)
사귀던 여자친구 한테 헤어지자고 날라오더군요.(6개월 정도 사귄친구)
왜 그런지 물어봤지만 대답을 하지 않더군요.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어느날 전 여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상에 갈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제가 운전하면서 왜 가야되는지 속으로 물어보면서 갔습니다.
역시나 결혼할 사람이 전 여친 하고 같이 있더군요.
속으로 욱하고 말았지만 참았지요(울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모르던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 있으니까 건들지 말라고 끊더군요
결국은 결혼을 하더군요....
아직도 마음속으로는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현재까지도~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나만의 울타리에서 바꿀려고 노력하고 뛰어다녀도 안된다는 사실이 있다는것이 있다는것
나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는 현실,
여자 인맥이 없다는 사실(아는형은 여자한테 늘 연락이 오더군요)
여러가지의 문제점이 있는것 같습니다.(성격, 말투, 몸짓등)
여자 경험 부족(소개팅 할때 마다 않되는 사실)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여자 만나는 방법(전체적으로) 배우고 싶네요
어드 바이스 요청 합니다. 힙드네요
---------------------------------------------------- 자기고백은 Manlist 여러분들의 응원을 가장 필요로 합니다 관대한 여러분들의 응원이 또 다른 우리의 Manlist의 발전을 이룩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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